압도적 크기, 그 이상의 경험 130인치 모션 인터랙티브 월
이프-H는 사람의 키를 훌쩍 넘는 130인치 초대형 세로 프로젝션 키오스크입니다. 대형 화면이 주는 시각적 압도감에 사용자의 움직임과 타격을 정밀하게 인식하는 첨단 센싱 기술을 더했습니다. 전 세계 명소를 누비는 '실감형 워킹 투어'부터 셔틀콕을 쳐내는 역동적인 '스크린 배드민턴'까지, 단일 기기로 끝없이 확장되는 다이내믹한 인터랙티브 콘텐츠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01. 압도적 스케일 (Overwhelming Scale)
"시선을 가득 채우는 130인치의 몰입감" 성인 남성 키의 1.5배에 달하는 거대한 세로형 스크린은 설치 그 자체만으로 공간의 랜드마크가 됩니다. 시야를 꽉 채우는 고화질 영상은 광활한 대자연의 풍경은 물론, 눈앞으로 셔틀콕이 날아오는 역동적인 스포츠 액션까지 실제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과 몰입감을 전달합니다.
02. 능동적 인터랙션 (Active Interaction)
"보는 것을 넘어, 온몸으로 반응하고 즐기는 체험" 수동적인 관람은 이제 그만. If-H는 걷고 뛰는 모션 센싱부터 물리적인 타격을 인식하는 센서까지 다양한 인터랙션 기술을 융합합니다. 내 발걸음 속도에 맞춰 풍경이 변하고, 내가 휘두른 라켓의 셔틀콕이 화면 속 과녁을 정확히 명중하는 등 사용자의 모든 액션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합니다.
03. 공간 혁신 솔루션 (Space Innovation)
"1평의 공간, 무한한 엔터테인먼트 구장으로의 변신" 물리적인 공간은 한정되어 있지만, If-H가 만들어내는 세상은 무한합니다. 목적과 타겟에 맞춰 워킹 투어, 스크린 스포츠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게 교체 및 탑재할 수 있습니다. 로비, 휴게실, 팝업스토어 등 단 1평의 자투리 공간만 있다면 어디든 활기찬 배드민턴 구장이자 세계 명소로 탈바꿈하는 공간 혁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